영화의 원작인 만화를 보지 않은 나로써는 별 기대감도 없었고 볼 생각이 없었던 영화였다.
보고싶었던 영화가 아쉽게도 막을 내린지라.. 그냥 돌아가긴 서운한 마음에
제일 가까운 시간에 맞춰 고른 영화가 바로 식.객.
요즘 상황이 상황인지라 먹고 싶은 것들만 잔뜩 위시리스트에 올려놓은 나로썬
이런 구미를 자극하는 영화는 고문이 될 것 같아서 보기 싫었던 마음도 있다. ㅠ_ㅠ
기대없이 본 영화여서 그랬던가? 이 영화 생각보다 괜찮은 영화였다. 기대이상으로~!!
음식을 소재로 한 영화이기는 하나 솔직히 군침이 돌거나 식욕을 마구 자극하지는 않는다.
정말로 요리의 향연이라기 보다는... 이야기를 끌어가는 재료에 지나지 않는 듯.
현란한 화면구성이 재미는 주지만 좀 정신없이 보여서 그 요리가 정말로 먹음직스럽게
다가오질 못한다는 거 ㅡ_ㅡ 하지만 그 요리 뒤에 숨겨진 이야기 들이 재미를 끈다.
짜임새 있는 스토리 전개와 탄탄한 연기력을 지닌 배우들이 한데 어울려 맛있는 영화 한편을
만들어 냈다. 나름의 해학과 풍자가 들어있는.. 조금의 여운을 주는... 후반부에 가서는
살짜기 몽글몽글해지는 감동도 있는 맛있는 영화
정말로 요리의 향연이라기 보다는... 이야기를 끌어가는 재료에 지나지 않는 듯.
현란한 화면구성이 재미는 주지만 좀 정신없이 보여서 그 요리가 정말로 먹음직스럽게
다가오질 못한다는 거 ㅡ_ㅡ 하지만 그 요리 뒤에 숨겨진 이야기 들이 재미를 끈다.
짜임새 있는 스토리 전개와 탄탄한 연기력을 지닌 배우들이 한데 어울려 맛있는 영화 한편을
만들어 냈다. 나름의 해학과 풍자가 들어있는.. 조금의 여운을 주는... 후반부에 가서는
살짜기 몽글몽글해지는 감동도 있는 맛있는 영화
현재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는 군요.. 허영만 아저씨의 깜짝 출연도 재밌답니다~
+
오늘은 육개장이나 먹어볼까나~~? - 스포일러가 될 수도...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