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212
시네마천국 님이 주최하신 이벤트에 참가하여 보게 된
시네마천국 님이 주최하신 이벤트에 참가하여 보게 된
나는 전설이다

사전지식 없이 무작정 본 영화이기에 조금많이(?) 놀랬던....
처음엔 재난영화인 줄로만 알았다.
초반부에서 중반부에 이르기까지는 극히 정적인 흐름이라
살짜기 졸음이 오려 했는데 갑자기 툭! 튀어나오던 순록떼;를
기점으로 하여... 화들짝 화들짝 엄마야!
덕분에 제 옆에 앉으신 분은 이유없이 구타(?)를 당하셔야 했으니..
암 쏘 쏘리... -.ㅡ;) 파스를 붙여드리겠어요..
처음 예상과는 전혀 다른.. 이것은 좀비영화?
극 흐름의 매끄럽지 못함은 살짜기 아쉬움...
개연성 부족...
그래도 즐거운 이벤트 ^-^
제 보다 젯밥 ㅋㅋ
사전지식 없이 무작정 본 영화이기에 조금
처음엔 재난영화인 줄로만 알았다.
초반부에서 중반부에 이르기까지는 극히 정적인 흐름이라
살짜기 졸음이 오려 했는데 갑자기 툭! 튀어나오던 순록떼;를
기점으로 하여... 화들짝 화들짝 엄마야!
덕분에 제 옆에 앉으신 분은 이유없이 구타(?)를 당하셔야 했으니..
암 쏘 쏘리... -.ㅡ;) 파스를 붙여드리겠어요..
처음 예상과는 전혀 다른.. 이것은 좀비영화?
극 흐름의 매끄럽지 못함은 살짜기 아쉬움...
개연성 부족...
그래도 즐거운 이벤트 ^-^
제 보다 젯밥 ㅋㅋ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