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학원도 쉬고 병원예약도 없는 토요일이라 아침잠도 넉넉히 자고
눈을 뜨고도 잠시동안 이불에 포옥 싸인체 뒹굴뒹굴도 해보다 부스스해진 머리를 슥슥 묶고 기지개 힘껏-
그렇게 정신을 차리고 시작한 휴일...
오랫동안 읽지못한 책도 좀 보고
쿠키 한가득 + 카라멜라떼 (흣흣 행복하고나~) :D
그렇게 서너 시간이 흘렀을까...? 갑자기 걸려온 전화 한 통
저멀리 광주에 사는 막내 이모가 서울에 올라왔단다. 이때부터 분주해지기 시작!
저멀리 광주에 사는 막내 이모가 서울에 올라왔단다. 이때부터 분주해지기 시작!
분주한 첫째날
둘째날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