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퇴근하다 회사 주차장에서 일어난 [접촉사고]
나는 지하에서 올라오던 중이었고 그 차는 내려오려고 대기하다 일어난 사고
사고가 나자마자 들었던 생각은 '아 정말! 왜 매번 이때 사고가 나는거냣!!'
내 보험은 8월마다 갱신이 된다. 여태껏
항상 갱신을 앞둔 7월에 일어났다.
정중하게 죄송하다(사실 내 과실만은 아닌데..;) 얘기하고 보험처리 해드리겠다 하니,
자기가 아는 공업사가 있다며 나중에 연락준다 하던데-
아, 제발 진상이 아니기를-
친구말대로 액땜으로 끝날 수 있었으면... 피해는 내쪽이 더 큰데 말이지..;
에잇! 휴가는 글렀네~ 으헝헝 ㅠ_ㅠ
:: 이 애물단지 그냥 팔아버릴까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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