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from [소근소근] 2008/09/0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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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습니다. 도대체 이 마음속이 왜이러는지..
슬픔이 목구멍까지 차오른 듯 답답하고
머리속엔 온통 뒤엉킨 생각들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내 마음... 자신감을 너무 많이 잃어버렸나 봅니다.

쓸쓸한 바람때문인지
누르고 눌렀던 외로움이 터져나온 것인지
알 수 없는 요즘입니다.